어느 구간은 아예 빛도 없음..
근데 다리 밑을 지나가는데
나비600k의 불빛이 비춰지는 순간
어느 노인네 한명이 어둠속에서
혼자 사색에 빠져있음.. 진심 무서움
그리고 다리를 빠져나와 풀숲 가운데 자도로 달리는데
50대로 보이는 아저씨가 천천히 걷고 있음
진심 어둡고 하늘의 별빛만 보임
한 500미터 더 가면 혼자 걷는 20대 여성도 보임
담력이 대단한 듯
cctv 한대 없고 불빛없는 곳에서..
나는 자전거로 다니는데도
내 헬멧을 지나쳐가는 공기 소리도 무서운데
근데 다리 밑을 지나가는데
나비600k의 불빛이 비춰지는 순간
어느 노인네 한명이 어둠속에서
혼자 사색에 빠져있음.. 진심 무서움
그리고 다리를 빠져나와 풀숲 가운데 자도로 달리는데
50대로 보이는 아저씨가 천천히 걷고 있음
진심 어둡고 하늘의 별빛만 보임
한 500미터 더 가면 혼자 걷는 20대 여성도 보임
담력이 대단한 듯
cctv 한대 없고 불빛없는 곳에서..
나는 자전거로 다니는데도
내 헬멧을 지나쳐가는 공기 소리도 무서운데
ㄹㅇ.. 밤 중에 저기 지나가는데 수풀 해치는 소리 나가지고 생존 스프린트 때렸었음
고양이이거나 들개일 가능성 큼...어제 검은 고양이 마주침
들개면 ㄹㅇ 개위험
워낙 생태 조성이 잘 되어있어서.. 고라니까지는 본 적이 있지만 멧돼지도 있을지 모름.. 조심히 타용..
저는 가로등 없는 깜깜한 풍경을 좋아해서 참 운치가 있긴 하네요ㅎㅎ 다만 자전거 타고 달리기에는 뭐가 튀어나올까봐 조금 무섭긴 하네요..ㅎㅎ
누가 뒤통수 때리고 풀숲에 숨겨놔도 모르겠네 수풀에 이미 뭐 있는거 아닐까 라는 무거운생각이 나버렸다 - dc App
할아버지가 사람같아? - dc App
그 여자 사실은 사람이 아니고 귀신이였던것
저기는 딱 한 번 가봤는데 낮에가도 무섭던디 뭐가 튀어나올지 몰라서
공릉천 밤에 공포 그잡채입니다. 가지마세요 무서움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