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파워가 딸리는거 같다
적응을 시도해보고 전보다 파워 내는게 별로면 돌려야겠네
90짜리였을 때는 10미리는 더 길어도 좋을거 같았더니
정작 길어지니 뭔가 파워내는게 약해진거 같네
5미리만 길어졌어야 했나.
드롭 자세에서 팔꿈치가 무릎에 닿아서
스템이 짧아 그렇단 박박사 말을 들었어서.
일단 지금 그대로 써도 된다고는 했는데
마음에 남아있어서 몇 주 타고 교체한건데
바꾸니 드롭에서 팔꿈치는 무릎에 안닿는거 같아서
그거 하난 합격인데
적응을 시도해보고 전보다 파워 내는게 별로면 돌려야겠네
90짜리였을 때는 10미리는 더 길어도 좋을거 같았더니
정작 길어지니 뭔가 파워내는게 약해진거 같네
5미리만 길어졌어야 했나.
드롭 자세에서 팔꿈치가 무릎에 닿아서
스템이 짧아 그렇단 박박사 말을 들었어서.
일단 지금 그대로 써도 된다고는 했는데
마음에 남아있어서 몇 주 타고 교체한건데
바꾸니 드롭에서 팔꿈치는 무릎에 안닿는거 같아서
그거 하난 합격인데
안장 앞으로 밀고타는 스타일인가본데 그러면 스템 길게 쓰는게 맞지. 파워 안나는건 바꿔서 일시적으로 근육 시스템이 적응 못한거
지난 피팅때 안장을 앞으로 조금 당겨진 세팅으로 잡긴 했거든. 샵갈때 짧은 스템으로 타다가 긴거 교체받고 돌아올 때 파워가 좀 딸려서 뭔가 아쉬운 느낌이었거든. 일시적 적응 문제였던겐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