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1월에 2호기 태어났는데

라이딩 마일리지가 작년 대비 1/3됨

첫째만 키울땐 마누라가 주말라이딩하고 새벽에 출근전 라이딩 하는거 다 뭐라안함.

근데 둘째나오니까 내가 자연스레 첫째를 케어하게되면서

평일에 첫째옆에서 자면서 새벽라이딩 불가

주말에 첫째랑 놀아주러 나가야해서 주말라이딩 불가

울엄니한테 첫째 맡겨놓고 주말라이딩 두번 한게 올해 주말라이딩의 전부임 ㅠ

매년 만키로 목표로 타던 내가 10키로거리 자출퇴나 하면서 둘째 좀 클때까지 다리 감각 안잃는게 올해목표가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