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스맛폰+블박, 속도계+라이트 이렇게 4가지구성으로 다녔는데 최근에 가치관이 바껴서인지 폰거치대가 거추장스레 느껴져서 과감히 빼버리고 속도계+라이트만 달고다니는중 확실히 스템이 깔끔히보여서 좋긴하더라 문제는 블박을 어디에 다느냐인데 드롭바에달면 또 외관이 거추장스러울거같고 헬멧에달면 머리가 무거울거같고 체스트스트랩은 가슴이 답답할거같고 고민되네
플라이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