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맞다 그 인터벌 때는 케이던스 110 넘어가는거 같긴하던데 ㅋㅋ 근데 그 기어비로 케이던스 110 이상 밟는게, 더 높여서 90~100으로 힘이 덜 들어서.. 이렇게 된거 같은데.. 기어비 높여서 연습해서 적응하는게 낫겠죠?
익명(118.235)2023-05-27 12:03
답글
같은 속도 기준 케이던스 110 이상 나오는 기어비 vs 케이던스 90-100 나오는 기어비 / 여기서 전자가 힘이 덜 드는 느낌이라 습관적으로(본능적으로) 전자로 타는데 후자로 타게끔 교정하는게 나을까요? (평소 지속주 케이던스 100입니다)
익명(118.235)2023-05-27 12:07
이건 고속 고질병 아님? 이거 고쳐지나?
익명(9083l)2023-05-27 12:03
답글
다 그런거임..? 근데 동호회서 나만 지적 받음 이거.. 뒤에서 무섭대
익명(118.235)2023-05-27 12:04
답글
그런가 처음 탄력받을때 좀 들석이다가 속도 유지되면 괜찮아지던데
익명(9083l)2023-05-27 12:05
답글
그런가.. 기억이 긴가민가.. 하네요
익명(118.235)2023-05-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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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집에 도저히 놓을 환경이 안되서..ㅋㅋ 겨울 비시즌에 로라방 가게되면..
익명(118.235)2023-05-27 12:08
페달 힘주는게 엉덩이 들썩이는게 파워가 잘 나오나보네 잠깐이면 상관 있나? - dc App
주정뱅이목사(bally9153)2023-05-27 12:07
답글
이게 몇초동안 잠깐 그러는지, 내내 그러는지 헷갈리긴하네요 혼자 탈땐 저러면 아예 걍 댄싱으로 전환해버리곤 해서.. 근데 뒤에서 팩라로 할 땐 핸들 컨트롤 때문에 최대한 시팅으로 따라가려해서 제 뒷자리 서는 사람들이 자꾸 엉덩이 들썩거리는거 왜 그런거냐고 물어봄
익명(118.235)2023-05-27 12:10
답글
잠깐이면 문제 있나?힘 쓰는걸 알고 있는거 같은데
동호회 사람들이랑 논의를 해봐 - dc App
주정뱅이목사(bally9153)2023-05-27 12:17
답글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횽님
익명(118.235)2023-05-27 12:21
토크 때문인지 케이던스 때문인지 알아야지.페달이 6시 하사점까지 찍어버려서 그 반동으로 엉덩이 들썩이는건지.케이던스를 제어하지 못해서 엉덩이가 들썩이는건지.홈 평로라는 불가능해 보이니까,한적한 필드에서 가벼운 기어비로 110~150케이던스까지 차례 차례 올리면서 각 10분 정도씩 엉덩이가 들썩이는지 확인해봐.들썩인다는 110-120구간이 안 들썩인다면토크를 제어 못 한다는 뜻.이럴때는 핸들 파지나 안장 앉는 위치, 코어가 충분히 버텨주는지 정도의 문제.가벼운 기어에서도 들썩인다면페달링이 미숙하다는 뜻임.하사점에 내려찍어버려서토크가 줄줄 세고 관성으로 못 살리는 그런 상황. - dc App
뤂뤂뤂뤂(c3b2k112)2023-05-27 12:51
답글
가능하다면 로라방에 가서 평로라 훈련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꼭 겨울이 아니어도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에 로라방에 자전거 보관하고 짧게 훈련하는 것도 나쁘지 않음.
평로라가 효과 있을까 고민 될 수 있는데,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된다.
내가 세달 하고 기량이 엄청 증가한 경우. - dc App
뤂뤂뤂뤂(c3b2k112)2023-05-27 12:53
답글
오 감사합니다 형님. 형님은 홈 로라 하신건가요 로라방 가신건가요.
익명(118.235)2023-05-27 12:57
답글
겨울에 로라방에서 했지.
홈로라는 어지간한 준비 아니면 다세대 주거환경에서는 힘듬. - dc App
뤂뤂뤂뤂(c3b2k112)2023-05-27 13:12
답글
감사합니다. 그럼 만약 케이던스 제어 문제라면 같은 속도 기준 케이던스 110 이상 나오는 기어비 vs 케이던스 90-100 나오는 기어비 / 여기서 전자가 힘이 덜 드는 느낌이라 습관적으로(본능적으로) 전자로 타는데 후자로 타게끔 교정하는게 나을까요? (평소 지속주 케이던스 100입니다)
익명(118.235)2023-05-27 13:13
답글
따로 훈련에 시간을 할애하기 힘들면
100케이던스에 맞춰서 인터벌 하는게 맞음.
비록 100케이던스일 때는 근육에 피로가 빨리 쌓이겠지만, 인터벌이라면 로테이션을 돌던 속도를 잠시 늦추든 휴식시간이 있다는 뜻이니까. - dc App
뤂뤂뤂뤂(c3b2k112)2023-05-27 13:17
답글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안그래도 장마절에 로라방 갈 꺼 같긴 했어요 ㅋㅋ 요즘 페달링 신경 쓰면서 타니까 나름 시간 잘가고 재밌더라고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맞다 그 인터벌 때는 케이던스 110 넘어가는거 같긴하던데 ㅋㅋ 근데 그 기어비로 케이던스 110 이상 밟는게, 더 높여서 90~100으로 힘이 덜 들어서.. 이렇게 된거 같은데.. 기어비 높여서 연습해서 적응하는게 낫겠죠?
같은 속도 기준 케이던스 110 이상 나오는 기어비 vs 케이던스 90-100 나오는 기어비 / 여기서 전자가 힘이 덜 드는 느낌이라 습관적으로(본능적으로) 전자로 타는데 후자로 타게끔 교정하는게 나을까요? (평소 지속주 케이던스 100입니다)
이건 고속 고질병 아님? 이거 고쳐지나?
다 그런거임..? 근데 동호회서 나만 지적 받음 이거.. 뒤에서 무섭대
그런가 처음 탄력받을때 좀 들석이다가 속도 유지되면 괜찮아지던데
그런가.. 기억이 긴가민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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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저히 놓을 환경이 안되서..ㅋㅋ 겨울 비시즌에 로라방 가게되면..
페달 힘주는게 엉덩이 들썩이는게 파워가 잘 나오나보네 잠깐이면 상관 있나? - dc App
이게 몇초동안 잠깐 그러는지, 내내 그러는지 헷갈리긴하네요 혼자 탈땐 저러면 아예 걍 댄싱으로 전환해버리곤 해서.. 근데 뒤에서 팩라로 할 땐 핸들 컨트롤 때문에 최대한 시팅으로 따라가려해서 제 뒷자리 서는 사람들이 자꾸 엉덩이 들썩거리는거 왜 그런거냐고 물어봄
잠깐이면 문제 있나?힘 쓰는걸 알고 있는거 같은데 동호회 사람들이랑 논의를 해봐 - dc App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횽님
토크 때문인지 케이던스 때문인지 알아야지.페달이 6시 하사점까지 찍어버려서 그 반동으로 엉덩이 들썩이는건지.케이던스를 제어하지 못해서 엉덩이가 들썩이는건지.홈 평로라는 불가능해 보이니까,한적한 필드에서 가벼운 기어비로 110~150케이던스까지 차례 차례 올리면서 각 10분 정도씩 엉덩이가 들썩이는지 확인해봐.들썩인다는 110-120구간이 안 들썩인다면토크를 제어 못 한다는 뜻.이럴때는 핸들 파지나 안장 앉는 위치, 코어가 충분히 버텨주는지 정도의 문제.가벼운 기어에서도 들썩인다면페달링이 미숙하다는 뜻임.하사점에 내려찍어버려서토크가 줄줄 세고 관성으로 못 살리는 그런 상황. - dc App
가능하다면 로라방에 가서 평로라 훈련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꼭 겨울이 아니어도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에 로라방에 자전거 보관하고 짧게 훈련하는 것도 나쁘지 않음. 평로라가 효과 있을까 고민 될 수 있는데,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된다. 내가 세달 하고 기량이 엄청 증가한 경우. - dc App
오 감사합니다 형님. 형님은 홈 로라 하신건가요 로라방 가신건가요.
겨울에 로라방에서 했지. 홈로라는 어지간한 준비 아니면 다세대 주거환경에서는 힘듬. - dc App
감사합니다. 그럼 만약 케이던스 제어 문제라면 같은 속도 기준 케이던스 110 이상 나오는 기어비 vs 케이던스 90-100 나오는 기어비 / 여기서 전자가 힘이 덜 드는 느낌이라 습관적으로(본능적으로) 전자로 타는데 후자로 타게끔 교정하는게 나을까요? (평소 지속주 케이던스 100입니다)
따로 훈련에 시간을 할애하기 힘들면 100케이던스에 맞춰서 인터벌 하는게 맞음. 비록 100케이던스일 때는 근육에 피로가 빨리 쌓이겠지만, 인터벌이라면 로테이션을 돌던 속도를 잠시 늦추든 휴식시간이 있다는 뜻이니까. - dc App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안그래도 장마절에 로라방 갈 꺼 같긴 했어요 ㅋㅋ 요즘 페달링 신경 쓰면서 타니까 나름 시간 잘가고 재밌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