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그냥저냥 축구 수영 평범하게 해온 28살이고
175에 몸무게 67인 표준체형이고

자전거 연마일리지 3000 ~ 4000 남짓이고
그냥 중급기 카본 타고있고
저수령 진안 지리산 나가본
딱 취미수준인 평범에 조금 못미치는 동호인임

일단 공도 아스팔트주행이냐 자도 주행이냐
완전 직선평지냐 길은 넓냐 통행량은 어떠냐
이런 조건이 너무 많아서
일반적인 한강자도 기준으로 말해봄

로드라면 솔라 평지 평속 30 한시간은 솔직히 쉬움
자린이도 1년안에 거의 누구나 가능할정도임
그런데 31은 막 쉽지는 않음
32는 생각보다 어려움
33은 정말 어려움. 이게 생각보다 차이가 심하게 큼
34는 호흡넘어가서 아직 못해봤음. 진짜 빡셈 이건

그런데 여기서 자도가 아닌 공도면 +2 쯤은 해줘야함
우습게도 저속차량이 좀 있는 공도면 더 쉬움

그리고 솔라가 아닌 팩라면 +3에서 +4 정도가 나옴
이건 속도뿐 아니라 마음가짐이나 스태미너에서도 이점이 되게 큼


결론 : 딱 완전 자린이만 벗어난 평범남 입장에서 한시간기준

평지 솔라30 / 공도32 / 팩라33 여기까진 정말로 쉬움
평지 솔라33 / 공도35 / 팩라37 여기서부터는 괴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