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판매직 5년차.
돈도 나쁘지 않고 괜찮은데,
사람에 대한 혐오, 특히나 노인에 대한 혐오가 갈수록 심해져서 고민이다.
qr코드부터 시작해서 스트레스가 시작되는데,반말과 떼쓰는건 기본이거니와 본인마음에 들지 않으면 언성을 높이는 .. 무지성적인 언성높임이 너무나 ㅂㅅ같고 한심해 보인다.

예전같았으면 그냥 넘겼을 일들도 요즘 하나하나 너무나 스트레스 받는다.
노인공경은 개뿔. ㅅㅂ 난 저렇게 늙으면 차라리 자살할거라는 생각이 너무나 든다.
  
오늘 비와서 라이딩도 못가는데, 꿉꿉해서 글을 써본다.

자전거 이야기 : 체인오일을 도포하고 나서는 꼭 체인을 닦아줘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