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님


거기서 속칭 주류가 되어 무엇을 얻을려고?


우리나라 동호회 활동을 보면 좆도 아닌 집단에서 인정 받기를 존내 원하는거 같다. 


동호회나 소모임이나 그딴데서 인정 받거나 인싸가 된다는 것은


시간 투자 대비 생산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함 


물론 당시에는 내가 좋아하는 같은 공감대를 가진 사람들 내에서 


인정 받는 다는 희열을 느끼 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신기루 처럼 아무것도 아니지 


결론 : 자전거는 돌고 돌아 솔라로 다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