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아무것도모를때 적당히 간대서 나갔었는데 이상하게 사람들이 계속 사라지네

뒤에 사람들 몇있었는데 이사람들 어디갔나? 첨에는 의아스러웠다


출발때는 잘붙어갔지 복귀때 흐름 이때느낀거 이사람들이 흐른사람들이구나


어느 갓길서 한명이 서있더니 손짓을 하네 잠깐 쉬고있으라네

끝나고 식당서 밥먹어야되니까 흐른사람들 다 수거해간다고 


이젠 편하게 가겠네 마음놓고 있었으나 앞에 보낸팩보다 이상하게 더힘듬 

속도보니 40이 넘어가있네....  약내리막서는 50넘게 땡김

(같은길 지나는팩 몇개를 제끼네...)

 흐를거니까 먼저들 가셔요 하니 흐르지마 안돼 좀만 참어 왜 자꾸 흐를생각만해? 

(저렇게 땡기면서도 여유롭게 대화를 하시네...)


가도가도 끝이없음 흐른다하면 흐르지말라고 압박감줘서 슬쩍 흐르니 천국이더라 ㅋㅋㅋㅋ

가다보니 몇명 또 흘러서 결국 그사람들끼리 팩라함


왤케 잘타나 스트라바보니 그분(ㅇㅈㅎ)이랑 같은팀원이네 애초에 거기 붙는게 아니었음

이날이후 저분 나오는 라이딩벙은 무조건 제낌 

100키로를 넘게탄상황서 40이상으로 쏘는데 말이안나오네 

듣도보도 못한속도가 나오는거보고 경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