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동호회 다 좋은 사람이었고 올바른 규칙 얘기하는거였는데

괜히 자격지심 있어서 남의 좋은 장비 부러워하고 질투하고

그것때문에 아무도 뭐라 안하는데 혼자 비뚤어진거였잖음


보통 사람은 속으로 꿍하고 마는건데

걘 ADHD인지 거기서 한발 더나가서 발작한거고..


결국 자기가 그런 구겨짐이 없으면

잘 다니는거 아닌가 싶음

자기 자전거에 컴플렉스나 열등감이 있으면

잘 다닐 수가 없는거고


성인취미 모이는 곳에 장비 관심 장비 얘기가 어떻게 없겠음

급나누기도 아무리 속으로 숨긴들 없는게 더 이상한거임

그러니까 다들 비싼거 쓰려고 하는거고

그걸 그러려니 받아들이냐 못받아들이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