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몸 너무 힘들면 빕숏 입을 힘도 없어서 평상복 입고 잠깐 타는데


얇은 반바지 입으니까 턱 넘을때마다 안장에 부랄이 부딪힌단 말이지


ㄹㅇ 숟가락 살인마한테 부랄 처맞는 느낌으로 대미지 누적되니까 집 돌아오면서 울뻔했음


예전엔 패드 들어간 끈없는 바지들 있었던 거 같은데 


그런 거 찾아서 입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