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일상 생활에서도 레깅스 입는 사람들이 하도 많아져서 그런가
아니면 쫄쫄이 입고 카페도 가고 식당도 가고 맛집 웨이팅도 하는 자덕들이 늘어나서 그런가
회사에서 자출 할 때 어쩌다 쫄쫄이 입은 모습으로 몇 번 마주치고 하는데도 다들 큰 반응 없더라고.
오히려 멋지다거나 자전거 취미에 대해 호기심 가지고 묻는 사람들이 더 많았음 (나도 한 번 해볼까?하는 생각인듯)
언젠가부터 일상 생활에서도 레깅스 입는 사람들이 하도 많아져서 그런가
아니면 쫄쫄이 입고 카페도 가고 식당도 가고 맛집 웨이팅도 하는 자덕들이 늘어나서 그런가
회사에서 자출 할 때 어쩌다 쫄쫄이 입은 모습으로 몇 번 마주치고 하는데도 다들 큰 반응 없더라고.
오히려 멋지다거나 자전거 취미에 대해 호기심 가지고 묻는 사람들이 더 많았음 (나도 한 번 해볼까?하는 생각인듯)
집에서 맨날 등짝처맞는데
나도 쫄쫄이 안입다가 자태기와서 변화를 좀 줄려고 나름 큰 맘먹고 입었는데 생각보다 안쪽팔리더라
잘생겼나본데? - dc App
윽 난 절대안입어 그건 남자의 자신감이 없기 때문이야 ㅠ - dc App
용기를 얻엇다
창피한 사람들은 고글 마스크로 얼굴 가리면 됨. 농담이 아니라 자신감이 달라짐 .
개소리 하지 말고 쫄쫄이 입지 마라.. 혐오스러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