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어디아프다하면 댓글보면 보통 피팅이 문제라고 피팅샵가보라고하는 댓글이 보이길래 써봄
나도 피팅하는데 돈 많이 써보고 시행착오를 겪음.. 특히 허리가 너무아팠음..
대부분 고통을 호소하는 부위는 피팅샵안가고 조절 가능하다고 봄...
자린이들이 가장 고통을 많이 호소하는 부위가 순서대로 보면
1. 허리
2. 무릎
3. 어깨
이 정도로 볼 수 있는데 아래와 같이 해결할 수 있음
1. 허리 통증
-> 이 경우는 정말 스트레칭을 잘 안해줘서 장요근, 햄스트링이 짧아져있거나 둔근 고관절이 확률이 큼..
유튜브에서 스트레칭 영상찾아서 운동전후로 빡세게 하면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함
나도 그랬었고 많은 라이더들이 간과하는 부분인데.. 진짜 스트레칭 중요하더라 ㅠㅠ
-> 본인의 유연성보다 스택이 낮고 리치가 넘길어서 그런경우...... 결국 이것도 스트레칭하고 연관이 되긴하는데 스트레칭 열심히해서 유연하게 만들어서 해결해보거나
슈퍼맨처럼 타고있을 확률이 큰데 그럼 스템을 짧은거로 바꿔... (보통 드랍잡고 페달링할때 무릎이 팔꿈치랑 닿을정도는 되야 본인에게 맞는 리치라 생각함..)
2. 무릎 통증
-> 걍 클릿슈즈에 클릿 위치만 정렬 잘 되어있다면 걍 싯포가 넘 길어서 그렇다고 생각함.. 걍 싯포를 낮춰바 그럼 진짜 무릎통증 잡히는 경우많음
-> 다리길이 짝짝이일 경우는.. 뭐 웨지 삽입... 피팅이 필요하겠지...?
3. 어깨
-> 자린이때 어깨아픈건 보통 올바른 자세를 몰라서 그럼 코어잡고 페달리하고 상체는 힘빼고... 그럼 덜아프긴함
-> 그래도 아프면 리치가 너무 짧은거일 수 있음.. 스템 길걸로 바꿔보던가 스티어러 커팅해보는걸 추천
그럼 피팅샵을 갈 필요 없느냐? 그건 또 아니라고생각함......
보통 피팅샵보면 일반피팅/정밀피팅으로 나눠져있는데
일반피팅은 말그대로 대충 안장위치 조정하고 클릿조정해주는데, 피팅샵마다 다르겠지만 페달링원리랑 코어잡는법 다양한 근육개입하는 원리 알려주는데 있음..
그런데가면 본전은 뽑느다 생각함. 다양한 근육이 어떻게 페달링이 이뤄지는지 알면 대충 자가피팅도 감잡힘 그러니까 배워서 알아서 이래저래 자가피팅하면 됨...
정밀피팅은 보통 20~35만원까지 다양하지...
자린이들 보면 다양한 통증때문에 정밀 피팅 받아볼까 고민하던데 근데 이 정밀피팅은 어디통증을 잡는 피팅은 아니라고 생각함.
피팅머신, 카메라로 페달링을 효율적으로 하고있는지 보고 교정하는게 더 크다고 생각해
피팅이 간단하게 보면 올바른 안장위치 맞추고 그에 맞춰서 핸들바 위치 맞추는건데 뭐 얼마나 달라지겠음
결론은 어디 아파서 피팅받아보고싶으면 적당히 친절하고 원리를 잘 알려주는곳에서 일반피팅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얘기.
일반피팅도 사실 요새 유튜브나 검색하면 잘 나와서 혼자서 공부해보면 맞출 수 잇다고 생각함.....
그리고 둔근 장요근 고관절 햄스트링 스트레칭이랑 근육풀어주는거 제일중요..........
다들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즐거운 라이딩하자
반박시 니말이 무조건 맞음 ㅇㅋ
아 이건 물론 적당한 사이즈 맞는거 탈때 얘기...
정성글
승모근 통증은 스템 길이 줄이면 되겠죠?
보통 올바른 자세 아닐 확률이 큼 코어 잡으면 무게중심이 안장쪽에 실리는데 그러면 팔에 힘이 좀 덜 들어감...그거부터 체크해봐
스트레칭 ㄹㅇ 안하드라 - Lg V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