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건 웹매거진이건 커뮤니티건 주로 영어로 된 매체에서 접하는 편인데,
가끔 어디서 번역해서 그대로 들고온거 제외하고 한국어 사용자들에 의해서 생산된 것만 따지면 정보의 질이나 양에서 나는 차이가 진짜 현격하더라.
한국 자튜버들이 엉터리 정보로도 조회수 빨아먹는게 가능한 이유도 이런거에서 기인하는게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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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년대 로드 리어 스페이싱 124-6mm인데 어느 정도 다루는 오토바디샵이나 모터바이크 샵 가면 130까지 펼 수 있는지, 1940년대 로드 어느 부분에 구멍을 뚫고 어디를 어떻게 굽혀야 시마노 유압 브레이끼를 달 수 있는지 해본 분들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