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에 앉아서 커트하고있던 남자 손님이 여자 미용사가 별 시덥잖은 말에도 웃어주니


남자가 신나서 방언 터지듯이 줄줄 얘기하는데 내가 옆에서 듣고있으면서도 좀 오글오글 했거든


근데 남자 손님 나가고 나서 여자 미용사가 한숨 푹 쉬면서 하 .. 씨발 이러면서 탕비실로 가는거 다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