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에 앉아서 커트하고있던 남자 손님이 여자 미용사가 별 시덥잖은 말에도 웃어주니
남자가 신나서 방언 터지듯이 줄줄 얘기하는데 내가 옆에서 듣고있으면서도 좀 오글오글 했거든
근데 남자 손님 나가고 나서 여자 미용사가 한숨 푹 쉬면서 하 .. 씨발 이러면서 탕비실로 가는거 다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옆에 앉아서 커트하고있던 남자 손님이 여자 미용사가 별 시덥잖은 말에도 웃어주니
남자가 신나서 방언 터지듯이 줄줄 얘기하는데 내가 옆에서 듣고있으면서도 좀 오글오글 했거든
근데 남자 손님 나가고 나서 여자 미용사가 한숨 푹 쉬면서 하 .. 씨발 이러면서 탕비실로 가는거 다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주작
자는척해도 싫어하던데 시밤 어쩌라는겨,,,
zzzzzzzzzz 나 예전에 이건 아니고 번호 달려고 까인적은 있음 그때 생각하면 개좆같네 왜 잘받아주는거야
지들도 심심하니깐? - dc App
그냥 하..만 했겠지 씨발이라고 욕한건 니 상상속 단어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