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피나렐로 강제 구매해서 입문시킨 뉴비가
나랑 같이 스마트로라 구매해서 즈윕을 하고있었는데

위 피나렐로 말고
스캇 스피드스터 던져주고 입문 시킨 다른 뉴비가
대행진때 즈위프트 부스에서 시승 한번 해보더니

확실한 훈련과 여름 장마를 대비해서
서마트 로라를 지르게됨

바로 공구 챙겨서 뉴들박하러 달려감

피나렐로 뉴비랑 나랑 같이 가서 세팅 도와주고

땀받이까지 준비 후

가차없이 워크아웃 돌려버림

뉴비 첫 워크아웃으로 죽어가는거 불구경하며 쁘이

짧은 워크아웃이긴 하지만 쌩뉴비인데
포기 안하고 끝까지 밟으면서 완주해내더라

퇴근하고 혼자 20~40km씩 야간라이딩도 가고
운동하려 좁은 자취방에 서마트로라를 들이는
모습까지보니 진짜 너무 기특하고 대견하고
꼴리고 흥분돼서 미치는줄 알았음

앞으로도 열심히 타서 같이 여기저기 다니자
나의 뉴비친구들아..








마지막으로 로라에서 뉴비자국까지 냄
진짜 개음탕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