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에 돈 들어가는 값 아껴서 휠셋이나 사자라는 마인드
10만원 안쪽으로 싸이플러스나 bsc 사서 케던 속도 거리 측정하고 집에 굴러다니는 공기계로 카카오맵 네비 쓰는 거 좋지 않음?
탑튜브 가방에 보조배터리만 담으면 배터리 문제도 없고 어떰?
네비에 돈 들어가는 값 아껴서 휠셋이나 사자라는 마인드
10만원 안쪽으로 싸이플러스나 bsc 사서 케던 속도 거리 측정하고 집에 굴러다니는 공기계로 카카오맵 네비 쓰는 거 좋지 않음?
탑튜브 가방에 보조배터리만 담으면 배터리 문제도 없고 어떰?
좋음. 근데 난 거치대사기 귀찮아서 그냥 길 외워버림
천리안을 가진 사나이 ㄷㄷ
좋지 근데 공기계로 위치 잘 잡히나? 폰은 gps말고 데이터로도 위치 잡는거 같던데
갈락시a90인데 배터리는 오래간다만 gps는 몰겠다
글구 맵 이미지도 계속 다운 받아야 하잖아
어차피 휴대폰은 들고다닐꺼자나 핫스팟켜면됨 난 오도바이 그렇게 씀 - dc App
마즘 원래 폰은 뒷주머니에 넣고 핫스팟 공급만 ㅇㅇ
탑튜브 가방부터 계륵인 템이라
이거이거 고민이네 그 돈 주고 네비 되는 속도계를 사고 싶진 않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sp커넥트 마이크로스템 1.5만원짜리 개꿀이긴 한데 이건 어떰
프렘이나 휠이나 고를때 가격대비 무게 계산했을건데 그럼 너무 무겁게 다니는거 아니여? 총중량대비 금액으로 보면 결국 손해같음
무게 생각을 못하긴 했다 사실 난 상관없긴 한디
근데 네비사용빈도가 그렇게 높음? 매일 새로운코스를 타러다니는게 아닌이상 자주타는 코스는 외우잖어
여기저기 다니고 시픔
그럼 달어야지
2~30만원을 아끼냐
그냥 속도계를 사서 편하게 다니냐 싸움인디 뭐가 더 낫다고 봄?
근데 여기저기다님 = 장거리 일텐데 장거리라이딩할때 폰을 거치대에 꼽으면 배터리문제도 있지만 폰겁내 뜨거워짐 햇빛받는거+네비작동+배터리충전까지 되고있어서 발열장난아님 그게 고장이나 수명단축의 원인이 될수도있음
고장나도 버리면 돼서 상관없긴 한데 팔고 속도계 사는 게 나을까 싶음 갑자기
10~15는 받을텐데
돈문제를 떠나서 네비의 유무는 완전 개인취향임 난 속도계에 네비있는데도 잘안씀 걍 폰 카카오맵켜서 목적지 찍고 지형이나 건물이름 몇개보고 자전거길따라서 잘다님 폰은 걍 저지주머니에 넣고 타고 거치는 안함 나라면 속도계가 이미 있으면 걍 그대로 타고다닐듯
굳이 무겁게 왜 그렇게 함
그냥 속도계 사는 게 맘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