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동안

하루 50km~ 60km 템포랑 lsd 섞어서 타니같은 파워에서  심박은 10~12 떨어지고 속도는 3주전에 비해 40%가 올랐는데 주당 하루 쉬고 쭉 타니까 몸살 올 거 같은 느낌 맨날 들고

헬스 같이 하니까 오버트레이닝 왔다갔다 맨날 하고

운동하고 오면 피로누적 터져서 오한 살짝 들어서 추운데 간신히 새벽 되면 몸 풀려서 흑흑 안터져서 다행이여 ㅠㅠ 살아남기 3주 해봤는데

진짜 체력 약해서 진짜 서럽다

결국 비오는 걸 핑계로 휴식 중인데

그동안 씹던 피로가 다 올라와서 발끝 시리고 근육들 좀 아프고 이럼

찐 오버트레이닝 무서워서 헬스할 때도 풀파워로 조지지도 못하겠고

체력 약해서 진짜 너무 서럽다

개빡 hiit나 데드 1rm 말고 꾸중하게 신경계 단련 시키는 법 뭐 없냐?

하는 게 많아서 완전 드르렁은 곤란하니 체력 늘어나는 거 같지도 않고 항상 죽기 일보직전에서 살아남는 기분만 듦

체력 약하니 아파서 너무 서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