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고로 기함 구매해서 팔기도 하고
내가 로드 입문한 자전거를 제일 좋아해서 그자전거는 지금도 타고 가장 많이탐
내가 입문 했을때 이거 좀 부족하지 않아요? 하던 사람이 있었다.
지금 자전거 존나 좋아요 ㅎㅎ 이정도 충분 이라고 대답을 했는데
물론 자전거가 삶의 큰 요소인 그사람에게 너무나 당연했겠지
지갑은 내가 더 많이 열고
돈에 대해서는 그사람보다 더 관대 했었거든
그냥 웃고 넘기는 거지. 어차피 내가 살고 있는 집 팔면 몇 백대 살 수 있으니까
근데 아직 그분은 내가 돈이 없어서 그런가 보다 하고 있겠지
(이후에도 몇 차례 이야기 했으니)
가치관이 다른 것이며 경제나 재테크 자산 가치에 대한 관념이 다른 걸 인정 하면됨
유독 자전거 판에는 그걸 인정하지 않고 액면가를 중요시 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다.
벤츠나 BMW도 예전 같이 인정해주지 않는 사회상황인데
결론 : 그냥 주둥이 닥치고 지갑 존내 열면 사람들이 제일 좋아합니다. ㅋㅋ
조선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