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쓰던 피렐리 피제로가 1000km정도밖에 안탄건데 사이드월 앞뒤 다갈라져서
걍 처음 쓸때 만족했던 R3 TLR 28c로 다시 왔는데
이거 시발 이렇게 끼우기 힘들었나 싶더라
진짜 존나 안들어감..
오천성이나 피제로보다 훨씬 힘들더라...
이상하네 작년에 SL5 탈때 RSL휠에 끼울때는 그냥 쉽게 쏙쏙 들어갔는데..
휠 바뀌면서 내경이 좀 좁아져서 그런가..? 양손 다 엄지손가락 끝에 물집 잡히고 개고생했음
이전에 쓰던 피렐리 피제로가 1000km정도밖에 안탄건데 사이드월 앞뒤 다갈라져서
걍 처음 쓸때 만족했던 R3 TLR 28c로 다시 왔는데
이거 시발 이렇게 끼우기 힘들었나 싶더라
진짜 존나 안들어감..
오천성이나 피제로보다 훨씬 힘들더라...
이상하네 작년에 SL5 탈때 RSL휠에 끼울때는 그냥 쉽게 쏙쏙 들어갔는데..
휠 바뀌면서 내경이 좀 좁아져서 그런가..? 양손 다 엄지손가락 끝에 물집 잡히고 개고생했음
휠이랑 타이어랑 상성 있음
R3가 못된놈이었네 똑바로 서라 트렉!
Rsl을 안쓰는게 잘못이지
꼬우면 본트래거도 물결무늬 림 만들던가 아ㅋㅋ
내꺼도 해줘
돈주면 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