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보니깐 두명은 받은게 확실한데
그리 좋으면 후기 글 좀 더 상세히 싸지르지.
본인도 가려는데 상세한 후기가 없어서
뭐가 어떻게 해결되었는지 좀 길게 쓰는게 힘드나
까탈스런 도싸인들마져 까지 않는 추천샵일 정도라
도싸인들 자전거 사태 봐도 시끌시끌한데
피팅 55만 주고 돈 날리면 가만있을 인간들이 아니지
그리 좋으면 후기 글 좀 더 상세히 싸지르지.
본인도 가려는데 상세한 후기가 없어서
뭐가 어떻게 해결되었는지 좀 길게 쓰는게 힘드나
까탈스런 도싸인들마져 까지 않는 추천샵일 정도라
도싸인들 자전거 사태 봐도 시끌시끌한데
피팅 55만 주고 돈 날리면 가만있을 인간들이 아니지
피팅 55만원?ㄷㄷ
믿기 힘들지만 진짜 55만원임 ㄷ
근데 원래 그런건 돈 쓰면 쓸수록 자기 최면으로 만족됨
도싸이언족들이 그런쪽은 아닌거 같아서.. 껀수 있으면 공론화 시켜 물고 늘어지고 그런 부류니까
한판에 55만원을 태워?
1년간 as
보면 돈 썼다고 자기 최면 쩔음 피터님 프로님 말씀 전파하다가 다들 안장 찔끔찔끔 올림
난 싼데서 해서 그런가? 싯포는 건들지도 않았는데. 안장 찔끔 올리는건 타면서 몸 유연성 조금씩 좋아지면 올라갈수도 있잖아
유연성 좋아진다 다리가 길어지는것도 아닌데 왜 올림
햄스트링 유연성에 따라 서서 다리피고 숙이기 하면 알텐데.. 그 유연성 차이로 같은 신체 길이를 가졌어도 높이가 달라질수 밖에.. 떨어지면 낮아질테고 좋으면 높아질테고. 시즌 초기화되고 유연성 변화로 자전거가 불편하거나 그렇게 되서 세팅을 느슨하게 돌리는 동호인들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