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줌 기준: 한시즌 2000km 미만(로라 제외)

속도계, 파워미터, 카본휠.. 결국엔 더 빠르고 효율적인 라이딩을 위한 훈련 아이템임.

마일리지가 2000km 미만이면 현관령 넘는게 일인 애들이 대부분인데
그 정도로 뭘 얼마나 훈련이 되겠냐?

라이딩 필수템인 고글, 헬멧, 라이트 정도만 장만하고 빕졎이나 클릿은 기호에 따라 추가하면됨.

뉴비들도 괜히 자전거 사자마자 개미지옥에 빠지지 말고 한시즌은 순정으로 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