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존나 힘빠지길래 지쳤나 했음.
페달 존나 밟는거 같은데 20키로 이하임
갑자기 미친듯이 공복이 찾아옴.
뭔가 먹어야겠다는생각이 막듬
그러다가 눈이 슬슬감김. 조향이 잘안됨
이때쯤 내려서 잠깐 눈감았는데 20분정도 지났음
아직까지 이게 봉크인지는 정확지 않음
원래 파워젤도 몸에 안좋다 그래서 안먹었었는데
이때 이후론 파워젤 두세개씩 챙겨다님
페달 존나 밟는거 같은데 20키로 이하임
갑자기 미친듯이 공복이 찾아옴.
뭔가 먹어야겠다는생각이 막듬
그러다가 눈이 슬슬감김. 조향이 잘안됨
이때쯤 내려서 잠깐 눈감았는데 20분정도 지났음
아직까지 이게 봉크인지는 정확지 않음
원래 파워젤도 몸에 안좋다 그래서 안먹었었는데
이때 이후론 파워젤 두세개씩 챙겨다님
무섭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