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도 학교짱이 절대 안건들정도로 깡다구 1타치
돈씀씀이도 후배들 밥사줄때 100만원단위로 사주셨던 통큰선배가 있었는데::
얼굴도 장동건닮았었음
결혼할때 갔었는데:: 이혼했다
아이들 두명있었는데 그형이 키움
경제력은 전혀 문제가없음..
몇번 깊은대화를 나누다 알았는데::
남자랑 사겼다더라고..
결혼후에도..그게 문제가 되었는데
와이프가 그냥 앞으로 그러지않으면 된다고 했는데
결국 이혼했음..
그렇게 이야기를 내앞에서 솔직히 해준거보면
사람이 진짜 괜찮은사람인데::
연락이 뜸해지긴했어도
외할머니 돌아가시고 말안했는데..50만원붙였더라..
게이인대 결혼은 왜하셧대 ..ㅎㅎ
모르겠다.. 집안때문에 결혼도 했고 좋아했던사람하고 그때 헤어졌었다고하더라
양성애자였나보네
그럴지도 모르겠다 주민등록이 여자로 바뀐사람하고도 사겼다고 하더라.. 근데 그여자잠깐봤는데.. 진짜 예쁘더라..ㄷㄷ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우리주변에는 다른성향의 사람들이 정말많다는걸 느낌
사람은 정말로 좋은 사람인거 같네..
내가 본 사람중 진짜 따뜻한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