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판등록제도 아니고
자전거보험들어놓는것도 아니고
몇키로탔는지는 판매자도 모르고
사고여부도 어지간하면 거의 판매자만 알고
빗물로 샤워하게 방치했는지도 알 방법이 거의 없고

어차피 소모품인데 그냥 새거 사서 재구매에 들이는 시간이라도 아끼는 게 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