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석공원에서 진짜 거북이 기어가듯 느릿느릿 갓는데도 사람만 보면 무섭고 브레이크 손 올리고 언제든지 혼자 자빠질 준비에 클릿뺏음 ㅠㅠ
평속이 중요한게 아니더라 진짜!!!

오늘 공휴일이라 사람도 많고, 빌런도 많고 카모플라쥬 초록색 옷 입은 나물빌런 갑자기 쳐 출현하질 않나
청석공원에서 용인방면 다리밑에 보면 벤치부근 있음

자전거, 보행자 겸용 도로임 심지어 차선도 없는곳에서 모르는 애미, 애새끼가 ㅈㄴ 위험하게 거기서 배드민턴 치고 있더라

애비는 실실 웃으면서 동영상 찍고 앉아 있고 오늘 사람, 자전거 즨나 많았는데 뒤질거면 다리 위에서 조용히 강물에나 떨어질것이지 뭐하는건가 싶어서 가다 뒤돌아 보고 욕침 ㅋㅋㅋ
앞에서 치면 애비가 쫓아올까봐 조심스례 좀 50미터?쯤 가다가 소리지르면서;;
자도 위에서 남자는 자전거 온다고 이리 오라고 비켜 달라고 하고 여자는 알아서 피해가겠지 빌런이 있질 않나 콘스탄틴 픽시타는 애들은 사람 많은데도 지들 재미가 우선인지 아랑곳 하지 않고 막 타더라

모두 일배책 있지??? 모두 안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