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거 자주 타는 것도 아니고 업힐을 따로 챙겨 타는 것도 아니고


단지 병신도시 수원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자전거도로 있는 곳까지 가기 위해 짧고 낮은 언덕 하나 올라야 하는게 전부임

경희대 앞에 골프장 있는 그 도로


근데 이게 몇 번 타니까 기록이 오르긴 하는게 신기하네


구간 평속이 처음 기록보다 4km/h정도 올라가고 힘도 처음만큼 들지 않고


이번주에 하오고개 아다나 떼러 가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