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지에서 잘 밟히던 높이여도
업힐서는 낮추는게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


페달 밟기 시작하고 끝나는 지점은
크랭크 1-5시인건 경사가 바뀌어도 같지만

사람이 앉아있는 몸통각이 안장각 때문에 바뀌기 때문인가?
업힐서 크랭크 5시까지 밟았다면
평평한 평지로 쳤다면 6시까지 밟은걸테고

페달의 밟는 타이밍은 안장 앞으로 앉을수록
1시보다 늦게 밟고 6시에 가깝게 끝날테고
흠.. 몰까?

경사따라서 안장각이 평지세팅의 수평각도와 같도록
자동변환 될수 있다면 업힐서도 안장 높이는 안건드려도 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