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져지 먈고 이렇게 갤주님 얼굴이 박혀있는 져지 제 두 눈으로 똑똑히 봤슈오후 3시쯤 한강남단에서 팔당대교 올라가는 꺾이는 길에서 빨간 자전거였던 것 같은데저기…로싸갤럼인가요…하고 물어볼걸부끄러워서 인터벌쳤네요 ㅎㅎ- dc official App
물어보기도 부끄러울 정도의
뭐가 부끄럽누!
왜 부끄러움은 내 몫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