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선로그 투척




저번 PR 깨기때 보급도 물도 없이 갔더니



ㄹㅇ 디질뻔해서


오늘은 줄까지 서가며 보급식 사갔음



배운 사람은 여기서 끌바 어쩌구....



쪼꼬바 까먹으면서 천천히 올라가주고




남산 본격 업힐 전


화장실에서 최후의 경량화 찍싼뒤




겁쟁이페달 히메송 최대로 틀고


그냥 죤나게 밟았다

웃음이 그냥 절로 나옴ㅋㅋ



쥐어짜기는 PR은 못따고 은메달이지만


짧/긴 둘다 PR 깼으니 만족스럽습니다


이번엔 보급식 덕택인지


정상 도착하자마자 쓰러져서 엎어지진 않았음





적당히 야경도 찍고





국룰 판다상도 찍고





판다상쪽에서 야경은 첨찍어보는데


이쪽도 예뻐서 찍은뒤 정승처럼 다운힐





그리고 옷걸이 돌려고 했는데



슬슬 허리 무릎 발에서 파업폭동 날려해서 복귀함



그 외에도 PR 와바박 갈아치워서 만족시러븜..




실례가 안된다면 피알추 하나만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