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가 있긴 한데 문제는

자장구 타면서 땀을 좀 먹긴 하는데, 두께 땜시 아직 내부까진 침투 된 경험이 없긴 함

무엇보다 색이 소화하기 힘든 색인 점이 젤 큼




그래서 임마 살지 계속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