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하는데

아침에 출근하면 땀냄새가 너무 남

코스가 오르막이 많아서 열심히 밟으며 오다 보면 온몸이 땀에 흠뻑 젖어있음

내 신분이 직원은 아니고 공익이라 직접적으로 꼽주거나 하진 않는데 그래도 눈치 많이 보임...

아침 샤워 하고 온게 하나도 의미가 없고 드러운놈 취급당하니 슬프다 ㅠㅠ

버스, 자차로는 출근이 불가능하고 걸으면 한시간 반 거리라서 어쩔 수 없이 자전거 타고 오는데 이런 상황이 매일 반복되니 서로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