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하는데
아침에 출근하면 땀냄새가 너무 남
코스가 오르막이 많아서 열심히 밟으며 오다 보면 온몸이 땀에 흠뻑 젖어있음
내 신분이 직원은 아니고 공익이라 직접적으로 꼽주거나 하진 않는데 그래도 눈치 많이 보임...
아침 샤워 하고 온게 하나도 의미가 없고 드러운놈 취급당하니 슬프다 ㅠㅠ
버스, 자차로는 출근이 불가능하고 걸으면 한시간 반 거리라서 어쩔 수 없이 자전거 타고 오는데 이런 상황이 매일 반복되니 서로 힘듬
회사건물 헬스장끈어놧는데 코로나라이제샤워못해서 수건으로 땀만닦고 페브리즈뿌림 - dc App
난 그냥 ㅈ까 하고 있는데...ㅋㅋ - dc App
공익이면 걍 배째라해 개척안했노
와 이글보고 느낌; 시발 니네 존나 더러워 ;
뽀송뽀송한 수건 챙겨서 도착하자마자 땀 닦으면 좀 나을걸. 스포츠타월 들고/두고 다니면서 물 살짝 적셔서 몸 닦고 물로 헹구고 말리면 냄새 안나
스포츠 타월 두개, 갈아입을 옷 들고 화장실로 가. 물을 적셔서 하나만 물기 쫙 뺀 다음, 적신 타월로는 몸 닦고 짜냈던 타월로는 물기를 닦아. 이정도는 할만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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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이 노가드 하시면서 자출도 하심? 강철체력 ㄷㄷ
부랄에 시큼한 땀띠나는 거지. 샤워장 갖춘 직장이면 몰라도.
근데 그리멀면 재지정 안되낭?-?
나는 찜질방에 한달치 끊어놓고 다녔지
ㅋㅋㅋ 샤워할 때 때좀 벗겨라. 아님 빨래 일광건조 빡세게 하든가
시발 얘들 씻는거에 이렇게 관대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