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 같은거 하면서 허송세월하다가..
다늙어서 배운건 현장기술 몇개..
근데 자존심은 세고.. 어디서 먹히진 않고..
외로움에 몸부림치다 자전거에 꽂혀서..
영끌해서 샀는데 잘 타지도 못하고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그렇게 흥미를 잃고 현실에서 유령회원a 가 되고..
결국 커뮤에서나 좆목하려고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