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코로나 당시에
낙엽밟고 미끄러져 자세 복구하다가 가드레일에 쳐박아서 

휠 망가지고 창고에 쳐박힌 자전거 어떻게든 복구해서 탄다고 꺼내왔음


1. 
스포크 정렬은 그렇다 치고 림 정렬해줄 샵을 찾느니
그냥 휠 사서 휠교체하고


2.

타이어는 그대로 쓸까했는데, 측면에 갈라짐이 이제야 보였음 (튜브는 무사했다.)

그냥 새로산 타이어도 6개월 안에 그런게 보인다고들 해서 넘어갈까했는데, 살짝 눌러보니 크랙사이로 와이어도 보이네 

빼보니 관리못한 군화밑창 가루나오듯 비드도 부스러짐 


3. 
고민없이 울트라 스포츠 3 주문
울트라 스포츠3 낄때 따로 도구 필요없겠지? 


4.
그러다보니 변속 케이블에 털이 올라온 것이 보임
브레이크 케이블은 매끈하니 무사

변속케이블도 사야하네...




그래서 질문

변속 케이블 뭐사다 쓰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