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도 잘 몰라서 못쓰고 자전거도 잘 못타서 이런 민감한 얘기 하기 자격도 없고 민망하지만 ...
하루종일 자전거 상관 없는 이야기 쓰고 남 비방하고 그런 사람들이 좋아보이진 않네
불쾌한 욕으로 불특정 다수 욕하고 그러면서 ...
갤에서 오래 있는 사람들이랑 말 많이 섞는다는 이유로 뭐라도 된 마냥 여기저기 찐따니 뭐니 하고 센 척 하는 그게
약간 동네에서 이 사람 저 사람 욕하면서 여론 휘두르는 아주머니들 ...
난 보험일 하는지라 현실에서 그런 사람을 너무 많이 만나서 ... ㅎㅎ
하여튼 친목이라는게 그런 사람들 면죄부로 쓰이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
나는 다시 갤이 자전거 타고 자전거 이야기 하고 정보도 얻고, 누군가 어그로를 끌어도 재미있고 그런 거였으면 좋겠어 .
기여하는 바는 하나도 없어서 이런 말 할 자격도 없지만 ㅜㅜ 가끔 보는 로싸갤이 재미있게 남아줬으면 좋겠다 ..
으응….
친목하는 사람은 저급한 어그로 안끌죠 웬만하면 서로 얼굴보고 자전거 탄 사이라서 언행에 조심스러움
그게 정상인데 요즘은 반대길래 ...
걍 자전거나 타면될걸 더럽게 시끄러움 ㅋㅋㅋㅋ
헐 나 사고나고 보험 설계사 겁내 찾았는데 꼭 다 해결하고 나면 나오더라...
처음 계약할 때 잘 봐야해 뭐든지 다 잘해줄것같은 사람 90%가 길어야 6개월이면 끝 ... 이건 뭐라 해줄 말이 없다 다들 영업기술이라
보험공부 본인이 해서 대략적인 설계 할줄알면 편리함 ㅇㅇ
본인 똥멍청이라 가끔가다 이름도 까먹는데 보험 공부 어려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