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때는 시내로 갔다가 성산대교 찍고 집 돌아올때 아라뱃길까지 쭈욱 와서 굴포천 타고 집 왔는데 한강 지나오니까 

바닥에 게 천지에 맹꽁이 우는 소리도 엄청 커서 놀랬음... 전조등 아직 안와서 한두마리 정도 밟은거 같은데 미안하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