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때는 시내로 갔다가 성산대교 찍고 집 돌아올때 아라뱃길까지 쭈욱 와서 굴포천 타고 집 왔는데 한강 지나오니까
바닥에 게 천지에 맹꽁이 우는 소리도 엄청 커서 놀랬음... 전조등 아직 안와서 한두마리 정도 밟은거 같은데 미안하네ㅜ
갈때는 시내로 갔다가 성산대교 찍고 집 돌아올때 아라뱃길까지 쭈욱 와서 굴포천 타고 집 왔는데 한강 지나오니까
바닥에 게 천지에 맹꽁이 우는 소리도 엄청 커서 놀랬음... 전조등 아직 안와서 한두마리 정도 밟은거 같은데 미안하네ㅜ
미안한건 둘째고 밟아서 안자빠지면 다행임
강서쪽엔 비오면 항상 게밭이더라
ㄹㅇ... 첨엔 게가 왜 있지 했다가 맹꽁이 표지판 보고 맹꽁이인가 싶다가도 옆으로 기길래 게인거 확신함
아기 맹꽁이는 돌아오지 않는 부모님을 걱정하며 오늘도 울고 있습니다
게라면 그 꽃게? 여름되니 뭐 동물원이네
한 40마리는 넘게 본듯 진짜 중간에 고라니도 튀어나와서 개놀랬음
밤에 가면 게 많이 돌아댕김 밟혀 죽은 게도 가득이고
게한테 안 찝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