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무소 갈거라서 아무생각 가방없이 바지 뒷 주머니에 넣었는데 그사이에 빠졌나 봐요...
아저씨라서 지갑에 현금50만원 + 카드 5개씩 넣고 댕기는데~~.
응급카드가 있어서 보호자 연락처 까지 다 있는데~~.
지갑도 이번에 새로 사서 새삥인데~~.
나는 잃어버린 사람 심정을 알기 때문에 , 지난번에 보테가 지갑 주웠을때 인적사항 뒤져서 찾아 줬는데~~.
지갑속에 있는 현금 그대로 돌려주고 , 사례비도 거절 했는데~~.
흑 슬프네요 , 요즘엔 지갑 주우면 먹고 쌩까버리는지....
현금만 쓰고 그대로 우체통에 넣어주세요~~.
울적한 기분을 달래고자 퇴근하고 라이딩 한번 빡세게 해야 겠네요.
거기가어디냐 - dc App
제가 구로중앙유통단지에서 일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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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타임은 충분하지 - dc App
예전에 갤러 지갑 분실 했는데 찾았음 현금 많이 들었던걸로 기억 - dc App
모르겠습니다 , 현금이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은건데 , 한50만원쯤 되니까 , 소고기라도 사 드시고 , 지갑채로 돌려줬음 좋겠습니다.혹시나 사고나서 의식을 잃을때를 대비해서 , 응급카드(어머니 전화번호)를 넣고 댕기는데 , 분실3시간이 지나도 아직 , 소식은 없고 , 사용알림 안뜨는거 보니, 주운지갑에서 카드를 쓸정도로 바보는 아닌듯 합니다. 분실하면 여기저기 골치가 아프네요 , 은행도 가야하고 , 핸드폰으로 분실 신청은 해두었습니다.
lost112 여기도 함 들어가 보셈 대충 지역이랑 시간 알면 습득물 정보 찾기 쉬움 - dc App
찾아 줄 맘이 있었으면 진작에 전화 했을것 같습니다ㅎ.일단 포기는 했고 , 우체국을 통해 지갑이라도 오나 기다려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