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끝나고 국밥먹으러 가서 하얀집 곰탕대기하는도중, 옆으로 위아위스 영업차량이 지나가는 거임.

영산강 그란폰도 경품 1,2등이 위아위스 로드바이크 프레임이었는데 나는 당연히 당첨안됐지.. 그래서
' 아 날 왜 안뽑아줬니 위아위스' 했더니
앞에 서계시던 분이 ' 미안합니다 ' 하시길래
알고 봤더니 행운권 뽑은 위아위스 관계자셨음 ㅋㅋ

참가하신 라이더, 관계자들 경기 끝나고 다들 곰탕 드시러 온거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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