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돌고 돌아 솔라로 오게 되고


캐니언 하브에 MTB 클릿 달고 


가방 달고 


자전거길 좋으니 그지역에 맛집도 가보는


낭만 라이더로 변신해야지 


괜찮은 하브 매물이 잘안나오네 


하루 하루 검색하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