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자장구 적응하느라 ㅈㄴ 천천히 쉬엄쉬엄 탓워


스탠딩 연습도 하고 댄싱 비슷하게 해보기도 햇워




등바람 맞을땐 ㅈㄴ 우쭐해지고 (하하 나 ㅈㄴ 잘타능듯 헤헷)


맞바람 맞을땐 울엇워 (ㅅㅂ 난 그냥 ㅈㄴ 개병신인가봉가 ㅠㅜㅜ 병신 존나 개못타 ㅠㅜ 듀거라)



원래 오십키로만 채우려고 했는데 길따라 바람따라 가다보니 육십키로 일단 채워봣워


중간에 길고양이만나서 ㅈㄴ 농락 당하고 ... 


어제 로드 여신님이 해줬던 조언 새기면서 


나름대로 집중해서 탓워








ㅈㄴ 느리게 탓어도 돌아올때쯤 되니 온몸이 좀 피곤햇워


싸우나갈까 하다가 .. 그래도 몸을 움직여야 풀릴것 같아서


날도 ㅈㄴ 습하고 덥고해서 샤워할겸 수영장에 갓워




그냥 수영도 ㅈㄴ 천천히 몸푼단 식으로 대충 돌앗워


확실히 수영하니 몸이 풀렷워 


철인삼종때 수영이 마지막 종목이엇으면 좋겟워 ㅠㅜㅜ ㅋㅋㅋㅋ


근데


옆에 아는 강사님이 계속 물속에서 쳐다봐서 좀 무서웟워 (여자강사님 ... 대체 몰 보시는거에욧)



아무튼 나름 알차게 보낸 월차 엿워



자전거 넘우 조와 



다 니네들 덕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