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온나 잘타지는 않았고 페달 좀 돌리네? 말 많이 들었다.
조온나 옛날에 도싸 중급벙 가서 잘타네? 소리 까지 들었던 시절이 있었음
1. Zone 2 훈련이니? 존3 훈련 이게 동호인에게 적용되는지 모르겠다.
내가 엔진을 올린건 개헬벙 나가서 흐르지 않기 위해서 짜내기 짜내기 짜내기 ~ 하면서 성장 했음
계속 짜내다 보면 짜내지 않고 페이스 유지 ㅆ 가능해 지드라
특히 특정구간 병림픽 코스에서 인터벌 치는게 도움 된듯
2. 스마트로라
동호인은 밥만 먹고 자전거 못타. 겨울에 로라 굴려라. 즈위프트
지겨우면 로라방 가서 돈주고 굴려(이것만 따라가면 이미 너님은 잘타네 소리 들음)
3. 존나 많이 타야하는거 같아.
최근 10년 가장 많이 탔던 해가 1년 12,000 탔었는데 그때가 정점이였음.(그시즌 전 겨울에 로라 오지게 돌렸다)
이제 훈련이나 잘타고 싶은 욕심도 없고 예전에 같이 타던 사람들 대부분 자전거 다 접거나 MCT 나가거나 이중택일이네
대부분 자전거 안타는듯, 나는 아직 할게 없어서 어떻게든 페달 굴려 볼려고 여기 와서 글싸고 있네 ㅋㅋ
역시 로라가 있어야해..
글을 좀 투박하지만 핵심은 다 적혀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