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포스트만 아노다이징 벗기고 폴리싱 하믄 된다.
주행감은....
작은 프레임이라 스템 130미리 달았어도 오랜만에 타는 플랫바는 뭔가... 뭔가 이상한 느낌이다.
휠베이스가 너무 짧고 휠도 작아서 불안불안한 느낌인데 나름 밟으면 밟는대로 나가는 듯한 착각을 주네..
근데 저거 드롭바 달아도 주행감 그지 같다.
괜히 데몽타블 타보고 싶어서 구해서 타보는 거지 굳이? 접이식이 있는데?
안장은.. 음 7d안장 쓸만 하더라. 딱 좌골만 받쳐주고 나머지 휑 한 느낌이라 케이던스 뽑기 좋겠더라.ㅎ
싯포 폴리싱까지 다 하면 한 번 분해해서 가방에 넣어봐야겠다.
어쩌면.. 안꺼낼지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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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소품이 되어버렷
사실 그런 용도로 조립하긴 했어요.ㅎ
저거 옛날에 내가타던 미벨이랑 프레임이 똑같이 생겻네용 이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