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드 AR4 사서 105로 업글하는 미친 짓을 해봤음...
프렘만 놓고 봤을때를 갠적으로 평가해 보자면..
예전에 스컬트라 400 림브도 타봐서... 두개를 놓고 보자면....
스컬트라는 고저 올라운드 로드의 지오메트리를 충실히 따른 가벼운 프렘임.
컨텐드는..AR(올로드제)의 탈을 쓰고, 적당히 튼튼하고 편하게 만든 적당히 무겁고 둔한 프레임이제..
당장 휠베이스가 컨텐드가 길어서 둔한 느낌을 바로 받을 것.
실제로 지오메트리를 놓고 보면 같은 회사 고오급 엔듀란스 라인업인 디파이와 구래블차인 2볼트와 놓고 봤을때.
중간 지점에 애매하게 위치한게 컨텐드임.
타이어 클리어런스도 딱 중간, 스택/리치도 딱 중간에 위치함.
갠적으로 입문 뿐만 아니라 투어링 용으로도 아주 최적인 자전거라 생각핢.
=성능따지고 무게 따지고, 앞에 있는 자전거는 무적권 따라가서 쩜을 만들고 싶다 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자린이들은 찍어 먹지도 말고 스컬트라 400 기둘려.
용도가 다른 자즌거 읾.
사실상 드랍바 달린 하브죠..
하브 라인업인 빠른 도로 보다 훨씬 편안한 지오메트리.
컨텐드 드랍바 달린 하브,빠른도로 플랫바달린 로드
근데 쓰고보니...컨텐드가 좋아보긴 하네... 사실 국종용 최적 자즌거긴 함.....
컨텐드 ar1으로 입문햇엇었는데 갠적으로 물통케이지 홀이나 리어랙 홀 둘중 하나라도 있었으면 좋았을거라고 생각함...
그게 요즘 트랜드가 랙 보단 안장이나 프레임 가방으로 대체해서 그런덧. 랙홀 뚫게 되면 안그래도 무거운 자즌거가 더 무거워지는 악순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