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ㄴ을 만나러  수원에서 파주까지 차를 몰고 갔지!!

으어 파주 멀어... 한시간반 걸린듯

요즘도 이렇게 큰 자장구샵이있나?  난 처음봤음.... 동네 삼천리만 보다가 이런 대형샵에

평소 못보던 이쁜자장구들이 많아서  싱기방기했슴 우아앙


거기서 나를 기다리고있던 내 새 여친.... 오....

난 이아이의 자태를 보고선 정말  닭살 돋는 동시에 주저앉아버렸슴... 으아아 화장실가고싶다!

아니 아니 자전거가 이렇게 고져스 할수있는건가 싶었음  오오......

난 마치  처음 핸드폰을 갖게된 아이처럼  너무 좋아서 방방 뛰었슴 우왘 우왘 진짜 예쁘다 우왘!!!





2달간..  철마지로 시작해서

2대의 판타시아를 거쳐 

이젠 오베아에 정착한것같음!!


자 이제 타본 소감을 얘기하자면.. 늘 그렇듯 5키로밖에 안타봤지만.

일단 무거움 ㅋㅋㅋㅋㅋㅋㅋ 판타시아가 가벼웠던건가??

휠차이가 큰것같기도함.. 

자린이인 나에게도 확 느껴지는 무게차이..

그에 따른 라이딩 느낌이 아주달랐음 ㅠㅠ

가볍게 탁탁탁 빠른반응해주던 판타시아.

좀 둔하게 둥둥둥 스러운 묵직한 반응을 해주는 오르카. 

빨리 휠셋을 업글해야겠당.....

그리고 생각보다 에어로한 자세가 안나와서  어? 이게 에어로? ...

스템목을 다 잘라버려야겠음.. 너무 높은 느낌이였음



그리고 이제 이 공구통은 어떻게 쓸까? 난 공구도 없는데..

싶어서 갤럼들 나눠줄 양갱이 넣어놨음

누구든 나에게 보급을 요청할시  양갱 하나 던져주겠슴

많이들어갈줄알았는데... 딱5개 들어감 ㅋㅋㅋ 아쉬운용량



이제 리얼 기변 안하고 오베아쨩이랑 오래오래가야징!!!!~~~~~~~


사랑해 오베아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