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내년쯤 국토종주 하려고 자전거 알아보고 운동중인데
둘다 로드 타기로 했음 (scr 중고로 업어올생각)
근데 최근에 국토종주 영상들 찾아보는데 전반적으로 잘 돼있는 경로들 중간중간에 관리 엄청 안돼있는 함정 스팟들이 종종 보이는게 너무 신경쓰임
찾아보니까 로드 타이어가 의문사도 꽤 나는거같고
물론 최소한의 기초 정비지식정도는 갖추고 갈 생각이고
애초에 펑크는 운이다 라는게 정론이기도 하고
지금 이순간도 로드 씽씽 잘만 달리고 있을 사람들 있는거 알지만
성격상 애초에 가능성을 줄이고싶어서 내구성쪽으로 알아보니까
그래블 바이크 또는 사이클로크로스같은게 있던데
돈을 엄청 투자할 생각은 없어서 100만원 넘는 그런 그래블 바이크 자체를 사는건 에바인거같고... 평시에 험지 탈거도 아니고
그래서 국토종주용 한정으로 샵 들러서 로드에 그래블 타이어를 달면 안되나? 해서 검색해봤는데 의외로 정보 찾기가 어려웠음.
휠셋 바꿀 생각없이 단발성으로 타이어만 껴보려는데 어케 생각함?
클리어런스가 안됨
아... 애초에 타이어 달아도 사이즈땜에 바퀴를 못끼운다는 뜻으로 이해했는데 맞음?
슈발베 마라톤
그래블에 28c나 그 주변정도는 가능해도 로드에 32c~는 클리어런스 좁아서 힘듬 - dc App
아주 망총한 생각 - dc App
Cx타이어나 그래블 타이어가 로드타이어대비 딱히 내구성 높은거 아닌데? - dc App
ㅇㅎ 험지용이라고 펑크에 좀더 강하다던가 한건 아닌거임?
오프로드 전용 보강되어서 나오는 모델들은 로드타야보다 당연 강하지
두꺼운게 안드감 로드에는
리액토는 32C도 들어감
그분꺼 큰사이즈라서 작은건또모름..
중고 도마니 사서 한번 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