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끝나고 자물쇠 열고 닫고 하다
돌아가서 열리지가 않아서 들어서 가지고 감

절단기 뭐 존나 낡은거 하나 주더니 이걸로 끊으라길래
날 다 닳은 걸로 끊고 있었는데

옆에 앉아있던 어떤 아저씨가 와서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개지랄 할때부터 기분 안좋다가

다른 아저씨가 와서 자기가 해준다고 하다
자전거 프레임에 스크래치 존나 남;;

그러다 이걸론 안된다고 새걸로 5초만에 끊었는데

내가 진작에 이걸로 주지 왜 낡은걸로 난리치다
본인도 못하는거 나보고 잘한다 못한다 얘기하냐고
갉아먹냐고 지랄하니까 젊은 친구가 해줘도 난리친다고
원래 돈 받고 해주는거라고 씨부려서

그럼 진즉에 돈 받고 깔끔하게 해주지 그랬냐고 했더니

걍 빨리 가라하더라

벨로라인 하이브리드 30따리밖에 안하는걸로
유난떨고 싶지는 않은데

원래 이런거 감안해야 되는거임??
내가 자전거를 잘 몰라서 그러는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화나네


내가 유난떤거면 ㅈㅅ하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