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우측 끝차선 주황선에 거의 붙어서 모범적으로
집에 복귀하고 있는데 택시발련이
존나 빵빵대면서 붙어서 추월하네
이 새끼 존나 따라가봣는데
목적지가 우리집 정문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손님태우길래 불러세워서 욕한방해주는데
그냥 쌩가네....
앞유리에 침이라도 뱉을걸 하는 아쉬움이...
이렇게 또 하나 배워갑니다
나이도 지긋히 먹은 노인네가
회사택시 끌면서 난폭운전 하는거 ㄹㅇ 이해안가네
이미 옆문짝에 사고자국 나있는 잃은거 없는 무법자 ㄹㅇ..
블박신고 할라고 메모리 까보니까
하필 저번에 한번 방전시켜서 날짜 오류생김..
그래도 차량번호랑 회사이름은 찍혔으니까
기억해 둬야지...
광주에서 자전거 타기 힘드네~
회사택시 조심해... 내일 없는 사람일수도 있어,.,,
나도 없어서 괜찮..
나도 없다 그러다 진짜 미친놈 만나면 후회한다...
외국에서 우측통행 하니까 그렇지
광주를 욕해도 내잘못인것처럼 말하지마 십년아
이 병신은 드립도 이해 못하네
응~ 다 이해하고 하는말이야 좆병신아 병신드립 쳐놓고 욕은 먹기 싫음?
사과는 받아주지 다음엔 그러지마
자전거따리가 왜 차도로 나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훨씬 많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음...
사륜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