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도나 공도에서 탄다고 하면... 그래블 장르 없을때도 슬릭타이어 갖고 임도 다 탔다고 하고 탈수 있는 길들이 거의 자도나 공도만 있는게 아니라서 그래블에 환상이 사라지는중... 타이어 차이가 큰거 같긴함.
뛰지시키(zkhhv83t3htn)2023-06-03 00:49
경기권만 가도 탄천 자도 외에 다른 자도는 생각없이 페달링에만 집중하기에는 노면이 너무 않좋고, 가변싯포달고 임도가니까 졸잼이던데, 평소에 트레이닝이나, 처음 가야하는길 같은 경우는 그래블 휠셋+그래블 타이어+저단 가능한 스프라켓 세팅한 휠셋 끼고, 로드 모임이나 노면 상태가 좋은 코스 탈때는 로드 타이어낀 로들 휠셋끼고가면 되잖슴? 그래블타이어면 최소 35c에 블록타이어일 가능성이 높은데, 35c짜리 블록타이어로 로드만큼 속도를 낼 수 있다면 로드고 뭐고 다 광폭 블록타이어 끼지.. 에초에 그래블 자체가 노면 상태에 따라 휠셋 자유롭게 갈아낄 수 있는 디브가 로드시장 주축으로 자리잡으면서, 활성화가 된건데
광즈 오면 온세상이 비포장도로 포트홀 억까존이라 그래블 탈맛날듯
부산같이 도로 십창난곳은 로드타기가 신경 많이쓰일거같음
그게 매력이라 카등데 ...
자도나 공도에서 탄다고 하면... 그래블 장르 없을때도 슬릭타이어 갖고 임도 다 탔다고 하고 탈수 있는 길들이 거의 자도나 공도만 있는게 아니라서 그래블에 환상이 사라지는중... 타이어 차이가 큰거 같긴함.
경기권만 가도 탄천 자도 외에 다른 자도는 생각없이 페달링에만 집중하기에는 노면이 너무 않좋고, 가변싯포달고 임도가니까 졸잼이던데, 평소에 트레이닝이나, 처음 가야하는길 같은 경우는 그래블 휠셋+그래블 타이어+저단 가능한 스프라켓 세팅한 휠셋 끼고, 로드 모임이나 노면 상태가 좋은 코스 탈때는 로드 타이어낀 로들 휠셋끼고가면 되잖슴? 그래블타이어면 최소 35c에 블록타이어일 가능성이 높은데, 35c짜리 블록타이어로 로드만큼 속도를 낼 수 있다면 로드고 뭐고 다 광폭 블록타이어 끼지.. 에초에 그래블 자체가 노면 상태에 따라 휠셋 자유롭게 갈아낄 수 있는 디브가 로드시장 주축으로 자리잡으면서, 활성화가 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