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구에 클릿을 끼우고

도로에 나섰을때 부랄이 딱 정돈되며
거슬리지 않을때




한강에 나가서 가고싶은 방향이 순풍일때



땀흘리고 돌아올때 살랑살랑 바람이
져지를 통과하며 땀을 식혀줄때




이맛에 자장구를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