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는 흔적들이 있어서 그냥 편하게 쓰는거고..
휠은 돼지가 탔는지도 모르고
싸구려 림정렬로 대충 잡아놓고 파는걸지도 몰라.
그냥 눈으로 보기에 안틀어졌다고 방심은 금물이다.
이미 틀어지기 시작하면 또 금새 틀어지기도 하고
이것도 공임비 수만씩 나가는데.. 자주하면 스트레스지.
경량 휠일 수록 중고는 더 걸러야해.
안장도 돼지들 체중에 폼이 눌려서
수명이 깍인것일지도 모르고
금속레일은 좌우가 다르게 휠수도 있어
중고는 조심해라.
테스트 스템 정도나 중고로 사는거지.
휠은 돼지가 탔는지도 모르고
싸구려 림정렬로 대충 잡아놓고 파는걸지도 몰라.
그냥 눈으로 보기에 안틀어졌다고 방심은 금물이다.
이미 틀어지기 시작하면 또 금새 틀어지기도 하고
이것도 공임비 수만씩 나가는데.. 자주하면 스트레스지.
경량 휠일 수록 중고는 더 걸러야해.
안장도 돼지들 체중에 폼이 눌려서
수명이 깍인것일지도 모르고
금속레일은 좌우가 다르게 휠수도 있어
중고는 조심해라.
테스트 스템 정도나 중고로 사는거지.
무슨 짓을 한줄알고 중고를 덜컥사 ㅠ 목숨하고 연관있는건 왠만하면 신품사자. ㅠ 태블릿이나 폰같은건 중고로 사도돼.. 신품 하나 사서 바꾸지 않고 오래오래 타는게 돈아끼는 일이지 한번 중고사면 그 사는 맛에 중독돼서 팔고사고 반복하기 쉬워. 도파민 중독이라고 하는데 한번 검색해봐 - dc App
자전거서 중고는 뉴비때 뭐 한번 정도 비싸지 않은거로 사는거야 경험해볼수 있다고는 생각. 이후엔 새거 사서 타면 확실히 정붙는게 다르
여기 보면 자전거를 타기위해서 중고를 사는게 아니고 중고를 팔기 위해서 중고를 사는 애들이 꽤나 보여서 ㅋㅋㅋ - dc App
요즘 자전거 거품이 껴서 그른가..